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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곤드레 조회 36회 작성일 2021-06-01 23:36:2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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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물 보기를 보물 보듯 하라! 폐차장의 재발견 '자동차 해체'

사고 혹은 노후를 이유로 자동차가 향하는 마지막 종착지 '폐차장'

폐차되는 차량의 95% 이상을 재활용한다는 이곳은 에어컨 냉매와 각종 오일을 회수 후, 부품 해체를 하는 섬세하고 세밀한 작업이 한창이다. 빡빡한 스케줄에 맞춰 심야까지 이뤄지는 폐차의 모든 것! 그 고군분투의 현장을 찾아가 본다.
o o : 현기차 나사를 하나 써도 다 녹스는 싸구려 쓰니... 에휴
바드바들 : 15:57 휠도 갈으셨네 ㅋㅋ거의 노인 아니야? 그만 보내줘 ㅠㅠ
카펜터즈 : 삼성화재(대표이사 최영무)는 왜 현장나왓던 견인차 기사도..."이정도는 요율도 안오릅니다!!"장담했던 접촉[장면U-Tube : "삼성화재의 안일한 대응"참조]에...멀쩡한 범퍼 교체하고...병원진단서도 없는 새끼...합의금(품)을 200만원 이상 지출하면서...가입자 몰래 진행하나??? 이건..보험사의 "눈먼돈" 수준이 아니다..."범죄다" 대표이사 최영무가...직접 내사(內査)하고 해명하라!!!!..개같은 삼성화재는 즉각 해명하라!!! 삼성화재(대표 최영무) ...이런 보험사 입니다...절대 가입하지 마세요!!!
권순협 : 2003년식 코란도 작년 7월에 폐차시켰는데 저렇게 사용가능한 부품은 다른 주인을 찾아 갔겠구나 ㅋㅋ
싱글벙글 : 14만에 폐차? 낭비다 낭비. 30만 이상은 타야 되는거 아닌가요?

[다큐3일] 아낌없이 주는 자동차의 마지막 길 | “산산이 부서진 그대여- 인천 폐차장 72시간” (KBS 210221 방송)

다큐멘터리 3일 (일요일 밤 11시 5분 KBS 2TV)
“산산이 부서진 그대여- 인천 폐차장 72시간” (2021년 02월 21일 방송)

나만의 소중한 공간을 확보하는 데 있어 가장 큰 역할을 해주고 있는 자동차. 자동차는 또 하나의 집이자 가족이다. 온몸으로 나의 일상을 지탱해주던 길 위의 동반자인 자동차가 끝내 마지막으로 가는 길, 폐차장. 전국엔 500여 개의 폐차장이 있고, 누구나 한 번쯤 들어봤을 장소지만,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가보지 못한 그곳을 ‘다큐멘터리 3일’ 제작진이 찾아가 보았다.

■ 사람은 이름을 남기고 폐차는 자원을 남긴다

자동차는 아직도 비싸고 귀한 존재다. 개인이 소유하는 물건 중에서는 항상 고가의 장비로 취급받는다. 그래서 자동차를 처음 사게 되면 그 어떤 물건보다 소중하게 다루기 마련이다.
하지만, 세월 앞에 장사 없듯 열심히 달려온 자동차는 결국 폐차의 과정을 거치게 된다. 오랜 세월 동안 견뎌낼 수 있게 제작된 정교한 기계는 폐차 후에도 사람들에게 다양한 부산물과 ‘쓸모’를 남긴다.

부속들을 충분히 재활용할 수 있어요.
중요한 금덩이 같은 게 숨어있을 수 있다는 얘기죠.
- 김명진 -

폐차를 자동차가 가는 마지막 길이라고 말할 수도 있지만, 재활용되는 첫 단계라고 할 수도 있다. 해체된 여러 부품들 중에서도 엔진은 가장 비싼 값에 거래된다고 한다.
국내 연간 폐차량은 만 95만에 육박한다. 폐차되는 자동차 한 대당 700~1000킬로그램의 철이 회수되어, 결과적으로 연간 85만 톤 정도의 철을 재사용하게 되는 것이다.

■ 자동차의 하나뿐인 이름 번호판

자동차로선 사망 선고를 하는 거에 해당이 될 거 같아요.
사람 이름 지우듯이 번호를 지우는 겁니다.
-전병국-

폐차는 폐차장으로 직접 차를 몰고 오거나, 견인 기사를 통해 폐차장에 도착하게 되면 서류 접수부터 시작된다. 서류 심사를 마친 차는 구청으로부터 등록말소증을 발급받는다. 그리고 제일 먼저 번호판 제거 작업에 들어간다. 사람이 죽으면 주민등록증을 말소하듯 차량도 이름을 제거해 주는 것이다. 범죄 악용 등을 고려해 반으로 쪼개진 번호판은 한 곳에 모아 폐기한다. 한 번 부여된 번호판 넘버는 다시 생성되지 않는다. 말 그대로 세상에 하나뿐인 차의 ‘이름’인 것이다.

■ 폐차장 그 공간의 진짜 얼굴
흔히 드라마나 영화에 노출된 폐차장의 모습은 긍정적이지만은 않다. 폐차장은 범죄가 일어나는 곳이나, 어둡고 지저분한 곳으로 묘사되어 왔다. 하지만, 폐차장 또한 누군가의 일터이다. 요즘은 발전된 기술력만큼 폐차 작업 속도도 빨라지고 있다고 한다.
폐차장에서는 자동차의 연식별 다양한 부품도 확보할 수 있어 원하는 물건들을 저렴한 가격에 살 수 있다고 한다.

소중한 자원의 재활용 창구로서 소멸이 아닌 재생의 공간, 폐차장. 다큐멘터리 3일 제작진은 아낌없이 주는 나무처럼 떠나는 그 순간까지 우리에게 많은 것을 주고 가는 자동차의 이야기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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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o : 내차는 내가 처음부터 끝까지 타고 폐차 시킨다
뀻뀻 : 도살장 끌려온 차들의 마지막
김영준 : 15:50 베라크루즈 어쩌다 이렇게 됐지?
GOLF MK5 : 인천 남동구 폐차장 08년에 극한직업에도 나왔는데 새 건물도 생기고 많이 변했네 그때 계시던 직원분들은 한분도 안보이시네...
전용은 : 직접 폐차하는 작업을 본적이 없어서 정말 신기하게 느껴지네요. 저런 걸 할때 힘드실텐데
힘내시길 바랍니다. 또 저런 부품들을 새로 쓰는 것도 처음보네요.

폐차 되기전 방치차 폐차장직원이 구원해 주었습니다 | 생애 첫 외제차 아우디A6 복원기 열세 번째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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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제이경 : 내 나이 51살인데 저리 굼뜨고 일머리없는 동년배의 사람은 첨 봅니다. 저리 드릴로 조사버리면 정밀감이 떨어질텐데 그냥 사포로 물 뿌려가면서 슬슬 문지르면서 곡선이나 굴곡이 없게 비벼야하는데 에휴! 고구마 먹은 영상이네요 ㅋㅋ
함굼굼 : 그냥 저 옆에 있는 차 범퍼 이식이 나을듯 하네요
Joon Hyung Hong : 시중에 파는 자가보수형 튜브 퍼티 너무 점도가 높아서 어렵습니다.헤라에 계속 딸려나오죠. 신나살짝 섞어서 조금 묽게하고 헤라도 별도로 구매 사용하면 좀더 수월하게 펴바를수 있습니다.^^ 영상 잘보구 갑니다~~^^
노랑1992 : 개인생각이 다르겠지만 좀 지저분해 보입니다. 전문업체에서 다 갈아내고 퍼티, 스페이서, 사포작업, 도장, 열처리 다시 해야 할 듯합니다.
김동희 : 차장님... 회사에서 개인 일? 괜찮으세요.
..개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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